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다.


타는 불처럼 미칠듯이 사랑하신다.






이 점을 알아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소중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신다.


하지만 우리가 악한 세상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의지로 직접 가야 해.


악한 생각에 휘둘리지 말고, 적극 맞서야 한다.


그리고 우리를 미워하는 세상을 믿지 말고, 멀리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