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롤 모바일롤 각종 별의별 모바일게임 다해봤다 총,rpg,키우기,롤유형등


예전엔 서버100위안에 유지할려고 과금 ㅈㄴ하고 강화에 석나가서 접었었다가 이번에 복귀해서 천천히키우고있는데 모루?시스템생겨서 좋은듯


그리고 아직까지 이만한 그래픽이랑 재미있는게임은 못찾았다


내가 구섭에서 다시시작하라면 생뉴비수준이라 못하겠지만 신섭에서 다같이 모르는애들끼리 키우니까 재밌는듯ㅋㅋㅋ


그리고 제일 느낀점 검사모는 과금의영역보단 오래하는영역이 크다 오래하는사람이 곧 승자인듯?


할게많고 아침의나라는 ㅈ같긴한데 결국 한두달만지나면 점점 할게없어지니 이구간만 버티면되는것같음


난 자사돌리는 이모션들만봐도 ㅈㄴ눈호강느낌이든다  옛날부터 천천히 쭉키울걸 ㅅㅂ 7년걸렸네 복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