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에서 왠만한 업적, 스토리 다 깨고 넘어와서인지 지루하고 반복적인 노가다질은 문제 없는듯


근데 차이점은 몇몇 위치 찾는 퀘스트 검색해봐도 정보 안나오는 거랑 가끔 버그 걸려서 몇시간 동안 방치해야 넘어가지는 퀘 있는 정도?


그래도 난이도 자체는 낮아서 8년간 축적된 스토리 감상한다는 생각으로 즐기면서 하고있음



얘네랑 아침의나라+렙땜에 못미는 메인 스토리까지 깨면 진짜 끝인데


오히려 그 때 되면 할거 없어질까봐 무서움.. 메이플에서도 업적 다 깨고 질려서 접었던터라



지금까지 느낀건 컨텐츠랑 시스템이 방대하게 쌓여서 뉴비 진입장벽이 높긴 한데


캐릭터 모션이랑 8년 간의 스토리가 너무 매력적이라 발 담군 이상 쉽게 못 끊을 거 같음


오히려 검사 모바일 이렇게 잘 만들어놓고 붉사 모션이랑 스토리 다 창낸게 신기할 정도


물론 컨텐츠 면은 4년전 메이플하는 느낌이라 전혀 좋게 안 느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