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같은 귀찮은 거 하기 싫어서 계정 팔았는데 쿠툼 구도 재밌게 돌아가네 유예 픽 쓰러질줄 알았더만 악몽을 또 이겼다고? 진짜 내가 본 고래들 중 제일 한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