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이 대상(대통령상)을 수상


-현재는 조용민PD를 필두로 50여명 이상의 인원이 검은사막 모바일을 개발하고 있다.

엔진 관련 인원 20명과 사업, 운영 등 다양한 팀의 인원까지 포함하면 총 100여명이 참여


-출시 전 펄어비스 전략기획실의 함영철 실장은 인벤이 개최한 IGC 2017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하지 못해도 좋으니 검은사막 모바일에선 절대 SR, 별, 초월은 없으며, 많은 분들이 자신들이 만든 첫 아이와 다름없는 검은사막을 10년, 20년이 넘을 정도의 오랜 시간동안 즐겨줬으면 한다는 말과 함께 중학생이 된 아들이 대학생이 되어도 검은사막을 플레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였다.


-기존의 지식 중심의 투력 시스템이 아니라 장비 아이템 중심의 투력 시스템으로 바뀌고 이탈 유저도 많아짐에 따라 투력 인플레가 극심해졌고, 그 결과 과금을 아무리 해도 상위 구간과의 격차를 좁힐 수 없는 상황까지 다다랐다. 물론 과금을 해서 격차를 좁힐 수는 있지만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아이러니하게도 특정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고투력 계정을 구매해서 즐기는 게 과금보다 더 효율적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