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서커 :
공속 15퍼 받을라면 패시브 3회 갱신해야되는데, 그마저도 패시브 터뜨리는 거는 스킬 적중해야 터짐. 균치 없어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스킬 사용이 안 됨.
2. 레가투스 :
전력투창 이동 불가, 절멸뇌창도 이동 불가. 받은 거는 연결고리 하난데, 속도감이 죽어버림
>> 사용자 입장에서 불쾌함만 남음.
패시브에 따라 스킬이 변경되는 것들을 몇 개 넣어둬서 과한 op를 막는 방식은 어떨까 싶네.
레가투스 패시브 선택하면 균열의 연결고리가 신벌의 대리자로 바뀌고, 전력투창 이동하면서 사용 가능.
버서커 패시브 선택하면 방진이 균치 바뀜. (+ 최대 3스택은 불쾌함만 남는 밸런싱인데 기존처럼 1스택으로 바꾸던가, 기본 공속 +10%주고 스택당 1.7%씩 올리던가 선택)
이런 식으로 지금의 조작감+재미 씹너프를 극복해야 할 거 같음 안 그러면 초월 하는 이유가 없을듯.
섭종할라고 기를 쓰는구나 붉사내놓을 때 정신못차렸나
아직 테스트중이니까 불만사항 피드백받아서 바꾸겠지
항상 벨패마다 징징대니까.그럼 니들이 해뵈하고 던져주고 테스트하는거지 한국섭이 원래 테섭인데 굳이 또 테스트를 하겠단거지 니들이 짬뽕해봐 하고
붉사도 그렇고 야들은 일부러 이러는거 같다 7년개발해서 개판으로 만들었다 욕처먹고 일주일만에 호다닥 고치는거 어디서 많이 보던거 아니냐? 바로 검사모 매번 이러는거 보면 능력이 없다기 보다 펄업의 기조가 유저들 엿 먹여라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