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 유튜브 방송에서
검사모 유저들이랑 대화하는 게
웃겼던 부분이
"모든 부분을 가문파견하게 해달라고요?"
"근데 콘텐츠가 부족하다고요?"
"숙제는 너무 많다고요?"
이재용 당황함
이 말이 의미하는 게 뭐냐면
검사모 시스템 자체가 일주일에 n회 횟수 제한이 있음
-> 숙제
횟수제한이 있는, 시간제한이 있는 건 다 그냥 숙제가 되는 거임
그 주, 그 날 무조건 다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거임
근데 원래 일반적인 게임은
겜 좀 덜하면 렙 덜 올리고
겜 많이 한 애들은 렙 많이 올리는 거임.
근데 몇몇 애들은 '사고방식이 이상해서' 그런지 열기가 없으면
무조건 24시간을 돌려야한다라고 강박을 갖고 있나봄
이거야 말로 개백수 마인드인데, 남들보고 개백수 마인드라고 함
난 열기가 아니더라도
수동컨텐츠를 만들더라도
보상의 제한이 없는 거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봄
포럼에 뉴비 폐사원인이 열기 때문이라고 지껄이더니 이번엔 또 저렇게 각색하고 자빠졌네 ㅅㅂ
주말되면 할게 없는게 현실임. 채집? 그것도 성향안맞으면 못하는거임 주말에 다마고치도 못하는게임 켜두면 뭐함? 겜끄게되지 그렇게 검사모는 잊혀져가는거임
당장 념글에 한달해보고느낀점 이란 글을봐도 그렇게 써놨는데 아닌척 ^^
일이 있어 못하는경우 , 아 내가 여건이 안되엇네 - 정상 여건이 안되고, 돈쓰기도 싫은데 남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거같아서 빼액 - 비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