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워마스터 반란으로 은하가 갈라져서 불타고있고
프마의 제국에대한 충성심이 대두되는 시점에
테라공성 끝난 이후에나 온 기반도 튼튼하고 능력도 있는데
필요한땐 안오고 뭐했는지 모르는 충성심이 의심스러워 보이는 프마
그것도 타충성파 군단보다 훨씬 많이 남아있고
의도야 어쨌던 실제로 세쿤두스로 칭제국도 한 반역파
제국 상층부 입장에서보면 이거 완전 대머리 마크2아녀
길리먼도 알고서 제국에 굽히고 들어가는 제스쳐로
파운딩 취했다고 봄
프마의 제국에대한 충성심이 대두되는 시점에
테라공성 끝난 이후에나 온 기반도 튼튼하고 능력도 있는데
필요한땐 안오고 뭐했는지 모르는 충성심이 의심스러워 보이는 프마
그것도 타충성파 군단보다 훨씬 많이 남아있고
의도야 어쨌던 실제로 세쿤두스로 칭제국도 한 반역파
제국 상층부 입장에서보면 이거 완전 대머리 마크2아녀
길리먼도 알고서 제국에 굽히고 들어가는 제스쳐로
파운딩 취했다고 봄
그걸 로갈 돈은 니네들 의심스러우니 군권 내려놔라로 받아들여서 대판 싸웠지
로갈돈입장에선 그래도 울마출신이 대다수니까 아예 타군단 찢어버리는 수로 보이는게 맞지
그래도 다른군단 서넛 합친 제일 막강한 힘 가진 길리먼이 그래서 그나마 의도를 덜 의심받고 욕먹은거지......
굽히고 들어갔다기엔 길리먼이 맘만 먹으면 다 먹을 수 있는 상황 아녔나? 그냥 대국적 결단으로 자진해서 내려놓은거 같은데
힘으로 다 먹을수 있었으니까 굽히는 제스처라는거임.
안굽히고 자기혼자 풀군단 굴리고다녔으면 제국입장에서 상황도 안좋은데 대머리보다 더한놈이 온거니까 내전각 바짝서지
그러니까 로갈돈 그 돌고집도 길리먼한테 알겠다고 동의한거지. 그때도 울마 병력 전성기급으로 회복해서 길리먼이 제2의 호루스 해버려도 아무도 못말리는 상황이였으니.
본인 의도는 어찌됬건 다른사람눈에는 의심스러워보이는게 어쩔수없긴 했을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