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는 흥미롭고 떡밥도 많은데 큰 재미는 없다.

슈레카는 아무리 봐도 써먹기 난감해서 그냥 처리한거 같다.

맥닐은 작가진 중에서도 유별나게 황제를 감상적으로 묘사한다.

자신의 과거작들에 대한 오마쥬가 많다. 특히 마그누스 더 레드: 마스터 오브 프로스페로. 거의 한 파트는 통째로 이 때 오마쥬다.

맥닐은 아무리 봐도 고도의 마그누스까, 저도의 페투라보빠다.

맥닐은 매번 크툴루 오마쥬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