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들의 제국을 만들겠다는 건 대충 알겠는데 그 다음은?

지금도 언제든지 배신이 벌어질 수 있는 체제인데 제국 따먹해서 세력이 훨씬 커지면 분열 위험은 더 커지는 거 아님? 

테크노 바바리안들이 난립하는 그런 세계가 아바돈의 비전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