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것부터 치열한 생존장이였던 고향에서

다른 외계인은 얼마나 무서울까 하면서 벌벌 떨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고향의 10분의 1도 안되는 것들보고는

"아니 황제폐하는 이런 것들을 왜 못 때려잡아서 질질끄셔"라며 웃으며 밀어버렸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