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의 진리를 받아들일 것을 설파하며 스스로를 제물로 바췬 젠취 컬티스트

승천에 실패해 카오스 스폰이 되었다.




고대 홀리 테라 출신으로 추정되는 슬라네쉬 데몬 프린스 토미에

스스로의 아름다움에 과잉된 자신감과 허영심을 지닌 그녀는 무수히 많은 자신을 지니게 되었다



누구도 모르는 사이 바닷속에서 세를 불려 지상으로 행군하는 너글의 군세를 보고 두려움에 떠는 고대 홀리 테라의 거주민들

결국 너글의 마수에 희생되 카오스 스폰의 일원이 된 이도 보인다



사랑하는 이들끼리 함께 해주겠다는 카오스 신의 헛된 약속을 믿은 이들의 최후

카오스가 내려주는 포상이란 이런 것이다




카오스의 영향으로 죽지 못하고 되살아난 이들의 모습이다



카오스 침략의 조짐으로 미쳐가는 사이커의 모습. 자신이 어디있는지 지금이 언제인지도 모른다

육체의 변이 역시 상당히 짐전된 모습이다.




종국적으로 침공이 완료되 행성 자체가 악마화된 데몬 월드의 예시

상기의 데몬 월드 레미나는 행성 자체가 스스로 움직여 제국의 성량한 행성들을 침공하니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들 카오스의 군세는 온갖 모습으로 나타나며 상기와 같이 순박하고 무해해보이는 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으니

그 어떤 이들에게도 의심의 끈을 놓치지 말 것. 무고한 이를 백 명을 죽이더라도 하나의 카오스를 더 잡는 바가 황제 폐하의 뜻이시다.

















떠올른 김에 단칼에 해보고 느낀건데 진짜 가능하면 이토준지가 데몬들 디자인 한번 해줫으면 좋겠다

코른계는 몰라도 나머지 계통은 디자인 잘 뽑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