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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쏘고 다니는 현대문명 엘프긴한데 의외로 기술력이 자연적? 인것에 초점에 놓여져있음. 크래프트 월드같은것도 뭔가 증축공사보다는 스스로 자라났다고 표현할 수준이고 원자재인 레이스본 자체가 사이킥 에너지로 뽑아내서 쓰는거니.


2:아예 융통성이 없는건 아님. 쾌락을 멀리한다고해서 예술이 아예 허락 안되는것도 아니며 조각가, 미술가, 배우,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등등의 길도 있음. 옷도 막 금실로 장식한다든가, 화려하고 알록달록하게 만든다든가 등등...


3:길들이 다들 나름 평등함. 군바리들이부터 정원사까지 다들 자기 직무에 충실하고 꽤나 적성에 맞음 즉 억압이 별로 없다.


4:적어도 귀쟁이들은 자기 애들 목숨이 귀한줄 앎.

케인의 아바타를 부를지언정 가디언은 앵간해서는 안부른다는걸보고 꽤나 의외였는데...



귀쟁이 애껴욧...
커쟁이는 여러분의 이웃일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