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향을 떠나 새로운 정착지룰 세운 지 일주일이 지난 날입니다.

모든 이단심문소 아뎁투스 번역쿠스 리멤브란서와 라이브러리안들과 고귀한 신민여러분들이 있기에 이곳은 번창할 것입니다.

이딴곳에 인생을 바치는 모든 분들에게 만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