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이나 법 같은 건 넘지 말아야 할 마지막 선 비슷한 개념인데
자꾸 그 밖에선 뭐든 좆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분쟁의 원인 같다.
현실에서 법에 처벌하는 조항이 없더라도 욕 먹을 일을 저질렀다면 하면 비판, 비난은 당연한거임.
마찬가지로 지금 공의회에서 결론이 어떻게 나더라도 "규정에 안걸리니 상관 없다!" 가 아님.
오히려 지금 여론은 씹덕 컨텐츠 자체가 역겹지만 다수결로 명확히 규정을 정했다면 거기까진 참아줄 수는 있다는 한계점에 가까울거임.
갤러들이 등록 버튼 누르기 전에 이런 쪽으로만 한 번 더 생각해 준다면 렛 더 겔럭시 번 될 일은 상당히 줄어들거라고 생각함.
ㅋㅋ 이거 상당히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