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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9cc6xp/first_heretic_an_elite_chaplain_of_the_gal_vorbak/?utm_medium=android_app&utm_source=share


갤에 올린 각종 발췌글 링크


원 출처는 퍼스트 헤러틱이라고 함


채플린은 아르겔 탈의 반항을 감지했다.


"자네는 나에게 화가 났군."


"물론 그렇습니다. 저에겐 5백의 전사들이 있고, 그들은 거의 1년동안 자신들의 군단에서 온 채플린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당신은 아이언 워리어와 싸우느라 몇 달이나 늦었습니다. 오로스, 다마네, 말라키 역시 페투라보의 소규모 함대와 함께 있습니다. 음모를 조장하면서 말이죠. " 그는 말을 하는 중에 비웃었다.


"사르 파레스(Sar Fareth)는 어찌 되었는가?"


"죽었습니다."


"뭐라고?"


"10개월 전에 살해당했습니다. 당신이 떠난 직후에 말이죠. 하필이면 인간에게 살해당했습니다. 나무 창의 불운한 찌르기였죠." 아르겔 탈은 두 손가락으로 자신의 목을 툭툭쳤다. 목구멍이 거의 다 찢어진 나머지, 뼈까지 드러났습니다. 이런 광경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애처로운 비극이 아니었다면 저는 웃었을 겁니다. 아포세카리가 도달하기 전에 그는 피를 흘리면서 계속 소리치려고 했죠."


"그 살인자는 어떻게 되었는가?"


아르겔 탈은 그 광경을 직접 목격했다. 사르 파레스는 인간의 어깨와 다리를 잡아당겼다. 그 결과, 채플린이 죽기 전에 인간은 세 개의 피투성이 조각으로 갈라졌다.


"심판이 이루어졌습니다."


자펜은 한숨같지 않은 숨을 내쉬었다. 사르 파레스는 로가의 이름 하에 크로지우스를 휘두르도록 자펜이 훈육한 채플린 중 하나였다.







나무창으로 스마, 그것도 채플린의 목을 찌를 정도면 평범한 민간인 수준은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