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행정관인데 위계질서의 중요성은 알고있을거임. 그저 가끔 하는 농담들어 줄 정도 융통성은 있었음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게 서로 모순되는걸 알고 있으니 그냥 지내는 거겠지. 그럼에도 가끔있는 그런 인간들을 만나면 내색을 크게는 못하지만 기뻐할듯.
그런대 러스가 아래것들한테도 나름 털털하게 대하긴해도 이놈이 직접 부하들한테 농담던진건 못본거같기도해서.
러스도 뭐랄까 전사로서 최상위에 존재하고 상대가 그걸 인정하는게 당연시 된 상태에서 전투를 함께하는 형제애를 가진거지 수평관계란 생각을 할까싶네
배짱있고 심지 굳은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같긴한데. 기본적으로는 "어쨋거나 내가 가장 쌤." 이게 밑에 깔려있기도하고. 적어도 프라이마크 끼리라면 나름 수평관계로는 생각해줄수도?
ㅇㅇ 근데 전사편향적인애라 마술쓰거나 좀 꼬롬해보이는애들은 멀리할듯. 시나리오도 대강 그렇게 됐고ㅋ
펜리스 술 마시고 멀쩡한 민간인에겐 이새끼 맘에 든다 이럴타입
그래도 행정관인데 위계질서의 중요성은 알고있을거임. 그저 가끔 하는 농담들어 줄 정도 융통성은 있었음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게 서로 모순되는걸 알고 있으니 그냥 지내는 거겠지. 그럼에도 가끔있는 그런 인간들을 만나면 내색을 크게는 못하지만 기뻐할듯.
그런대 러스가 아래것들한테도 나름 털털하게 대하긴해도 이놈이 직접 부하들한테 농담던진건 못본거같기도해서.
러스도 뭐랄까 전사로서 최상위에 존재하고 상대가 그걸 인정하는게 당연시 된 상태에서 전투를 함께하는 형제애를 가진거지 수평관계란 생각을 할까싶네
배짱있고 심지 굳은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같긴한데. 기본적으로는 "어쨋거나 내가 가장 쌤." 이게 밑에 깔려있기도하고. 적어도 프라이마크 끼리라면 나름 수평관계로는 생각해줄수도?
ㅇㅇ 근데 전사편향적인애라 마술쓰거나 좀 꼬롬해보이는애들은 멀리할듯. 시나리오도 대강 그렇게 됐고ㅋ
펜리스 술 마시고 멀쩡한 민간인에겐 이새끼 맘에 든다 이럴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