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10~15 라운드 에서만
1명당 150마리
총 4명이서 600 마리 잡았다.
1데바 1어썰터마린 2택티컬 마린으로 분대구성해서
했는데.
미리 내가 플라즈마 캐논
과열감소 퍽하고 아이언 헤일로 퍽 세팅 맞추고
택티컬 한명 플라즈마건
택티컬 한명 멜타건 세팅
어썰터 한명 파워소드하고 체력흡수퍽 그리고
아마 데스 프롬 어보브 계열 강승퍽 꼈던거 같은데.
이렇게 하니까 분대 안정성도 높고 괜찮았다.
데바스터로 화력 퍼붓고
데바스터에게 접근해오는 스카보이즈는
멜타 택티컬이 상대해주고
어썰터가 계속 기동성으로 치고 빠졌다.
플라즈마건 택티컬은 계속 아군들 지원하고 범용성 좋았음.
데바스터 플라즈마건 캐논 화력은 강하지만
약점이 있다면 근접이 문제임.
자칫하면 자살할 수도 있는데.
근접 문제는 택티컬 2명이 계속 서폿해줘서
프리딜 넣을수 있었다.
10~15 라운드부터 오크놉이 등장하는데.
멜타쓰는 택티컬이 역할 잘해줬음.
이 택티컬이 처음에 렙1 퍽을 가져왔어.
사실 이게 가장 저평가 받는퍽인
리스폰지점 이동퍽임.
해당퍽을 보유한 택티컬 주변으로 전사한 아군어 리스폰하는건데.
이게 의외로 조커가 되었다.
14라운드 구간에서 지점 점령을 해야하는데
놉이 7마리 정도 동시에 나옴.
그런데 내가 실수 죽어버렸고
다른 어썰터도 사망했고
택티컬 2명이 놉7을 상대로 지점점령을 해야하고
이건 사실상 끝장임.
근데.
우연히 리스폰지점 퍽 가진 멜타건 택티컬이 점령지점에
간신히 도착했고
바로 기동성 똥망인 데바인 나하고
어썰터마린이 멜타건 마린을 통해서 바로
점령지점에 도착하고
마지막 점령시간 35초 남았을때
4명 전원 점령지점에서 집결해서
7놉 상대로 막아냄.
결국 그게 조커로
작용해서 점령지점 먹었고
15라운드 돌입해서 위어드 보이 잡고 15라운드 격전지
클.
퍽 하나로 박살날 겜이 살아남을줄 나도 예상 못했네.
여튼 재미있게 흘러간 매치였다.
15라운드부턴 제가 택티컬 멜타건이었지 싶은데 어째든 분대 합류가 빨라서 좋았네요 ㅎㅎ
볼터가 없다니
크라켄 볼터퍽 열었던 멤버가 정작 데바스터하고 어썰터머린인가 그랬음. 15라운드 구간은 크라켄볼터 없는 일반 볼터론 힘들어.
그래도 택티컬 마린이 부무장으로 스톰볼터는 채용했던거 같긴함.
볼터는 헤볼로 쏴재끼는게 제맛인데
헤비 볼터도 맛깔나는 무기 맞긴한데. 퍽빨이 특히 심함.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하기 딱 좋은 게임임 ㄹㅇ
갓- 플라즈마 무기들
플라즈마 계열이 게임시스템상 아머 감쇄에 유리함. 그래서 후반가면 플라즈마 계열쓰는 사람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