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시물에 있던 짤은 찾았다.!
펠리아 행성의 테크-엔진시어
펠리시아 테이버 Felicia Tayber
1차 펠리아 공성전 당시 오크에 포로로 잡혀있던 펠리시아를 케인이 구출하면서 인연을 맺게 된다.
테크-프리스트로 상당한 재능을 지닌듯 렉시카넘에 따르면 그녀는 어지간한 장비를 다 조작할수 있었고,
심지어 옧스차량.;;; 조차 조작 할수 있었다고 한다.
케인의 자서전을 정리한 이단심문관 앰벨리 베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펠리아 공성전을 거치며 친교를 쌓았고,
서로 편하게 이름을 부르는 사이였다고 한다.
덤으로 케인은 mechadendrite가 그녀의 몸 어디에 부착되어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80년 후 2차 펠리아 공성전 당시 펠리시아와 케인은 재회 했는데 펠리시아는 마고스의 직위에 올라 있었고,
그녀의 두개골(skull)은 상당한 개조가 진행된 상태(.........OTL)였다고.......
점 이 아니라 mechadendrite였네 근데 mechadendrite가 뭔지 정확히 모르겠다.
테크프리스트들이 달고 있는 기계팔 같은 거 아닐까 추측중..
이러저러 해도 역시 테크-프리스트.. 아무리 모에해도 결국은 카울처럼 된다는거...
케인 인싸놈.. 테크프리스트 엔진시어까지 꼬드기다니..
찾아보니까 그거네. 기계 촉수. ... 설마 텤프하고 강철 촉수플을
그가 그녀의 윤활유 주입수에 기계 촉수를 넣었을 때, 그녀의 눈 앞엔 신음을 내야 한다는 데이터 결론이 내려졌다. 그녀의 신음은 파이프 속을 가르는 얇디 얇은 공기소리와도 같았다. 곧 테크마린의 서보암이 그녀의 강철 유두를 꼬집었고 그녀는 절정에 다다르었다. 나머지는 DLC
얼른 DLC를!!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