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써리얼들이 호르몬이나 사이킥 능력을 이용해서 타우와 비타우 동맹 종족을 세뇌 시킨건 사실이다
허나 이는 워프와 워프의 심연 속 존재들을 모르는 다른 종족들을 위한 보호 조치의 일종으로
광신과는 반대되는 이성, 과학의 대의 사상을 널리 퍼뜨려 미신, 종교 등 워프와 관련되고 타락 될 만한 것들도
죄다 사전에 차단 시켜 버릴려고 했다는 전개는 어떨까
쓰고 보니 타우판 임페리얼 트루쓰에 황제 플랜이네
황제도 실패 했는데 지금 전개 나가는거 보면 실패 확정인듯
대의의 신 등장한 시점애서 그건 확실히 실패
하나의 사상이 광신이 되서 신 비스무리한게 탄생하는게 40k인거 보면 임페리얼 트루스도 대의의 신처럼 비슷하게 나왔을거같음
타우가 인류의 과거모습이라는걸 보면 지금의 이써리얼의 통치가 맨 오브 골드에 의한 종의 지도 시기인데 파사이트같은 불만종자나 3차 원정대같은 타우 순혈주의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건 이 통치의 끝나고 분열각이 보인다슨거지 - dc App
파시아트 헤러시..... - dc App
이서리얼 나타나기 전의 타우가 허구한 날 지들끼리 싸워대는 꼴이었다고하니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무조건 악한 것들만은 아닐 수도 있지. 이서리얼 계급들이 세뇌나 전체주의 의혹은 많이 받지만 궁극적인 목표인 대의는 그 자체로만 보면 되게 좋은 말이고 이서리얼들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까. 3차 원정대가 동맹종족 학살하자 이서리얼들이 크게 분노했다는 건 나름 의외였음.
이러다가 진짜 파시아트 헤러시 나면 볼만하긴 하겠네 - dc App
인원수도 파시아트 포함 9명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