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발전한 미래 우주를 그리고 있으나 구세대적 낭만이 있음(기사, 봉건제) -> 낭만은 커녕 야만 그자체
외계인과 공존하는 범우주적 평등을 보여줌 -> 킬제노
그리고 공통점도 많은데
과학이 발전했으나 의외의 점에서 원시적
과학으로 설명 못하는 뭔가가 존재
AI의 존재, 역할이 없다시피 함.
원래부터 듄에서 모티브를 얻은게 많다보니 둘 다 붕어빵인듯.
외계인과 공존하는 범우주적 평등을 보여줌 -> 킬제노
그리고 공통점도 많은데
과학이 발전했으나 의외의 점에서 원시적
과학으로 설명 못하는 뭔가가 존재
AI의 존재, 역할이 없다시피 함.
원래부터 듄에서 모티브를 얻은게 많다보니 둘 다 붕어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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