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던 영단어 선입견 깨는 거인 듯.
막 간단한 단어인 down도 이게 내가 알고 있는 뜻이 과연 맞을 까하고 의심해보고
억지로 원래 알고 있는 뜻으로 끼워 맞추다가 문장 어그러지고.
모르는 단어 나오는 것보다 아는 단어 나올 때가 가장 힘듬.
익숙한 단어나 익숙한 문장구조가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다른 방향으로 쓰이면
솔직히 좀 버겁다 . 네이버 영어사전 켜서 파생 뜻 1, 2, 3, 4번 까지 가면 어느정도 이해 되기 하지만서도
기존에 알고 있던 영단어 선입견 깨는 거인 듯.
막 간단한 단어인 down도 이게 내가 알고 있는 뜻이 과연 맞을 까하고 의심해보고
억지로 원래 알고 있는 뜻으로 끼워 맞추다가 문장 어그러지고.
모르는 단어 나오는 것보다 아는 단어 나올 때가 가장 힘듬.
익숙한 단어나 익숙한 문장구조가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다른 방향으로 쓰이면
솔직히 좀 버겁다 . 네이버 영어사전 켜서 파생 뜻 1, 2, 3, 4번 까지 가면 어느정도 이해 되기 하지만서도
ㅇㅇ...아는 단어 나와도 좀 이상하다 싶으면 단어사전에 검색부터 해보고 그러게 되더라
명확한 의미를 전달하는게 목적(학술적인 거라든지.)이라면 모를까 문학적인 부분 드가면 번역하기 좆같이 힘듬 그게 정상이고.
그래서 현재 성능 번역기보고 몇년뒤엔 번역기 성능 짱짱맨이겠지? 하는 거 볼때마다 코웃음친다. 문학적인 건 현재 수준의 기계로는 저얼대 번역 못 함.
정말 이해 안갈 땐 최후의 수단으로 파파고에 문장 넣고 돌려보는데, 신뢰도는 한 20~30& 정도임. 아무래도 일상 언어랑 문학 언어는 좀 늬앙스나 그런게 다른가봐.
한국어도 어감이나 중의적 표현 이런거 생각하기 시작하면 골치아파지기 시작하는데 미국어, 로우고딕은 진짜 힘든 거 같음
특히 워해머 같은건 고어나 문학적 표현이 많으니깐, 각 잡고 번역할려면 정말 골때리겠다..
진짜 고어 나오면 욕나옴. Thus, thou는 뭔지도 몰랐다
해석이 이상해진다, 막힌다 싶으면 무조건 사전 한 번씩 찾아봐야 함. ㄹㅇ로. - dc App
사전 찾아본다는 님하들은 대단히 현명하고 분수를 아는 사람들임. 무조건 자신의 좁아터진 지식에 끼워맞추느라 시빌워는 무조건 남북전쟁되고 재고를 주식이라고 번역하는 놈들이 공식 영화자막 만드는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