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던 영단어 선입견 깨는 거인 듯.


막 간단한 단어인 down도 이게 내가 알고 있는 뜻이 과연 맞을 까하고 의심해보고


억지로 원래 알고 있는 뜻으로 끼워 맞추다가 문장 어그러지고. 


모르는 단어 나오는 것보다 아는 단어 나올 때가 가장 힘듬.


익숙한 단어나 익숙한 문장구조가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다른 방향으로 쓰이면 


솔직히 좀 버겁다 . 네이버 영어사전 켜서 파생 뜻 1, 2, 3, 4번 까지 가면 어느정도 이해 되기 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