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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윙 건쉽(Ravenwing Gunships)

신속 타격의 대가로서, 레이븐윙은 전장 상공을 다크 엔젤(Dark Angels)의 지배를 받도록 보장합니다.

적의 전투기를 제거하기 위해 급습하든, 아니면 치명적인 폭격을 발사하여 지상군을 지원하든 간에, 레이븐윙 함대는 목표물을 급습할 수 있는 한 빨리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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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필림 제트파이터(Nephilim Jetfighters)

날렵한 공대공 요격미사일을 장착한 네필림 제트파이터들은 다크 엔젤의 비밀 임무에 따라 완벽하게 전투기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레이븐윙의 거대한 제2, 3편대(2nd and 3rd Squads)의 조종사들은 비행기에게 고속전에서의 번개와도 같은 기동 기술을 제공하기에, 이 역할에 이상적인 지원자가 됩니다.

네필림의 강력한 무기, 인상적인 속도, 그리고 견고한 내구력과 숙련된 조종사들의 조합은 진정으로 그 강력함을 증명했으며, M40 말부터 투입된 이래 그들은 챕터(Chapters)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기로서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크 엔젤은 변화나 혁신에 대해서는 강한 저항을 가진 보수적인 챕터입니다.

생각의 자유란 결국 위험한 길로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네필림 조종사들은 일종의 예외입니다.

그들은 대성전(Great Crusade) 시대 이후 전투에 사용된 고대 유물들을 숭배하면서도, 황제(Emperor)의 의지를 부정하는 이들과의 전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챕터의 테크마린(Techmarines)들을 계속 밀어붙이며 전투기의 강화, 개조 또는 새로운 문양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요.

이와 같은 열정은 그 결과 상당한 성과를 거두기에, 컴퍼니 마스터(Company Masters)들에게는 관용적으로 평가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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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탈론(Dark Talons)

재로 가득 찬 하늘에서 레이븐윙 다크 탈론의 불길한 모습은 제2중대(2nd Company)의 먹이를 낚아채기 위해 하강합니다.

이 고대의 것처럼 보이는 기체는 기체 전체에 무덤에 있을 법한 것들이 가득하며, 이 고딕풍의 외형은 그 음울한 목적을 제대로 감추고 있지요.

이 기체는 폴른(Fallen)을 향해 쫓으며 급강하하는 시체매와도 같습니다.

다크 탈론은 전장을 맴도는 죽음의 어두운 천사이며, 선택된 적들을 차갑고 어두운 품 속으로 가두어 희생자들을 죽음보다 훨씬 더 나쁜 운명으로 몰고 가는 시체매입니다.


다크 탈론에는 날개에 허리케인 볼터(hurricane bolters)가 장착되어 있지만, 이 기체의 주무기는 훨씬 더 이상한 것입니다 - 바로 다크 엔젤이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해 온 기술의 시대(Age of Technology)의 금지된 무기입니다.

이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스테인드글라스 캐논(stained-glass cannon)이라고도 알려진 리프트 캐논(rift cannon)이며, 이 무기는 망각의 다중색깔의 광선을 발사하여 목표물을 완전히 파괴하는 무기입니다.

다크 탈론에는 또한 도망치는 적들의 속도를 늦추고, 지상군이 출동해 사살할 수 있도록 사용되는 스테이시스 폭탄(stasis bomb)을 갖추고 있지요.


허나 무기만이 다크 탈론의 가장 무서운 특징은 아닙니다.

기체 내에는 숨겨져 있는 작은 방(악의와 속삭이는 목소리로 울리는 금속 무덤과도 같은)이 있으며, 이 방은 포획된 폴른을 록(Rock)으로 운송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 독방은 탈출을 방지하기 위해 스테이시스 필드를 가동할 수 있지요.

공허한 어둠의 방 속에 갇힌 날들을 보내면서 방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폴른의 정신을 갉아먹는 가운데, 록의 감옥에 도착하게 되면 폴른은 곧 본인이 견뎌내야 할 강렬한 심문을 할 구성원들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실버 탈론(The Silver Talon)

소수의 다크 엔젤 조종사들만이 실버 탈론의 계급에 오를 수 잇으며, 이는 그들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영광입니다.

이전의 재임자들 중 네크론(Necron) 둠 사이드(Doom Scythes)의 물결에 맞서 네필림 제트파이터로 뉴벤포트(Neuvenport) 상공을 단신으로 방어한 아자지엘 형제(Brother Azaziel)과 굴다크(Ghuldarkk)라고 알려진 폴른을 공중포획한 레이븐윙의 라파에누스 형제(Brother Raphaenus)는 이너 서클(Inner Circle)에서도 전설로 취급받습니다.


이러한 상을 수여받은 이들은 그들의 이름이 천사의 문(Gate of Angels)에 새겨넣어졌습니다.

이 아치 형태의 문은 록에서 가장 큰 출항구역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수여하며, 레이븐(Raven)의 탈론 실버 펜던트를 착용할 수 있게 허가해주며, 네필림이나 다크 탈론의 기체에 장착된 같은 장치를 페인트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해줍니다.

- 다크 엔젤 코덱스 8th














변화에 보수적이라는 닼엔의 내로남불 첨단 비행기인 네필림과 은밀한 죄수 수송기인 다크 탈론

얘네보면 다크 탈론 것 말고도 은근히 꽁쳐두고 숨기고 있는 기술 분명히 더 있단 말이야


다음 번역은 빛귀 궁수와 기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