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가 666번째로 파운딩된 챕터라는 거랑 시오배 갈아서 물감으로 썼다는 거
첫번째 건 HH 소설대로면 666번째는커녕 세컨드파운딩보다 한참 전에 생겼으니 1.5파운딩일 거고 두번째는 지땁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병신 같았는지 없앴다고 들었는데
물론 아이기스 터미랑 볼트탄 만든다고 사이커랑 일반인 갈아넣는 건 여전하지만
첫번째 건 HH 소설대로면 666번째는커녕 세컨드파운딩보다 한참 전에 생겼으니 1.5파운딩일 거고 두번째는 지땁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병신 같았는지 없앴다고 들었는데
물론 아이기스 터미랑 볼트탄 만든다고 사이커랑 일반인 갈아넣는 건 여전하지만
그 설정에 총알 한발에 사람 한명인가 싸이커 한명 목숨도 있나 - dc App
볼트 한방의 축성값이 죄짓지 않은 순수한자의 한명의 핏값
행성마다 할당량있음 이었는데 병신같다는 소리 듣고 무효화된듯
평생 죄 안 짓고 살았는데 그 대가가 총알되는거라니 ㅠㅠ - dc App
아 시오배 물감 말고 볼트축성도 무효된 거? 그럼 아이기스에 사이커 갈아넣는 건?
666번째는 맞을듯 그 전에도 완전히 순서대로가 아니고 300~400 번째도 아직 파운딩 안했는데 666번째로 박았었다는 언급이 있었음
악마 잡겠다는 놈들이 666이라니 이게 무슨...
악마를 상대하려면 악마처럼 미쳐야한다잖아 ㅋ
근데 한발에 한명 설정은 함마스러워서 좋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