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본 기술자 본싱어. 이들은 singer라는 호칭대로 사이킥 실린 노랫소리로 레이스본을 키우고 형태와 구조를 만듬.
이걸 따라해보려는 용자가 있었다.
이 소설에서 파비우스 바일은 함선에 레이스본 농원을 차려놓고 본싱어 대신 노이즈 마린을 배치해 음악을 들려주는 기행을 보임.
레이스본 기술자 본싱어. 이들은 singer라는 호칭대로 사이킥 실린 노랫소리로 레이스본을 키우고 형태와 구조를 만듬.
이걸 따라해보려는 용자가 있었다.
이 소설에서 파비우스 바일은 함선에 레이스본 농원을 차려놓고 본싱어 대신 노이즈 마린을 배치해 음악을 들려주는 기행을 보임.
헉... 효과있었음?
자라긴 자라서 후후 나중에 저걸로 파워아머도 만들어볼수 있겠어하고 좋아하긴했음.
시행착오를 거쳐 함선의 선체를 따라 레이스본 덩굴이 뻗어나가게 하는 성과를 봤음.
아 아무튼 노래라고 ㅋㅋㅋㅋ
짱이즈마린
이런 거 보면 과학자는 과학자여ㅋㅋㅋㅋ - dc App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과학자 ㅋㅋㅋ
그 레이스본 농원이 엘다 실험체 몸에서부터 레이스본이 자라나는 방식이었던 걸로 기억함 - dc App
예전에 식물한테 칭찬하는거하고 욕하는거 생장속도 다르다는 유사과학 생각나노 ㅋㅋㅋㅋ
그거네 ㅋㅋㅋ
이 양반은 아무리 파도 새로운 괴담이 나오네 ㅋㅋㅋ - dc App
뭔ㅋㅋㅋㅋㅋ - Hex Bugman'ty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안그래도 레이스본 엘다만 다룰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건 아니었네
카오스식 루티드네ㅋㅋㅋㄱ
이쯤되면 오히려 유쾌한 미치광이 ㅋㅋ
이게 되긴 되네 ㅋㅋㅋ - dc App
노...래는 노래라고 그걸 또 듣고 자라네 레이스본 이 미친 가능충쉐기덜ㅋㅋㅋ
역시 파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