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악마중에서 코른의 부하인 스카브란도는
고위급 악마였지만 쫒겨난 이유는
젠취의 수작으로 미쳐날뛰다가 앞뒤도 구분 못하고
주인인 코른에게 공격을 날렸고 코른의 갑옷에 상처를 내버리는 대참사를 저질렀는데.
코른은 감히 아랫것이 자기도 못 알아보고 공격하니까
스카브란도를 잡아서 던져버렸고
스카브란도는 카오스의 왕국에서 쫒겨나버렸다.
내가 알기론 코른은 성질이 아주 난폭하고 매일 피칠갑을 하는 신인데.
의외로 자기도 못 알아보고 공격한 스카브란도를
단칼에 안쳐죽이고 추방만 했네?
스카브란도가 그만큼 총애를 받았던 놈이라
코른이 그래도 목숨만은 살려준거냐
그것도 아니면 지땁이 네임드 악마 모델 만들려고
추방만 시켰다는 설정으로 만든거냐
고위급 악마였지만 쫒겨난 이유는
젠취의 수작으로 미쳐날뛰다가 앞뒤도 구분 못하고
주인인 코른에게 공격을 날렸고 코른의 갑옷에 상처를 내버리는 대참사를 저질렀는데.
코른은 감히 아랫것이 자기도 못 알아보고 공격하니까
스카브란도를 잡아서 던져버렸고
스카브란도는 카오스의 왕국에서 쫒겨나버렸다.
내가 알기론 코른은 성질이 아주 난폭하고 매일 피칠갑을 하는 신인데.
의외로 자기도 못 알아보고 공격한 스카브란도를
단칼에 안쳐죽이고 추방만 했네?
스카브란도가 그만큼 총애를 받았던 놈이라
코른이 그래도 목숨만은 살려준거냐
그것도 아니면 지땁이 네임드 악마 모델 만들려고
추방만 시켰다는 설정으로 만든거냐
후자.
코른같이 난폭한 녀석이면 단칼에 스카브란도를 쳐죽여도 이상할게 없지않나?
후자에 가깝지. 코른이 은근히 츤데레 스러운게. 앙그라스하고 스카브란드하고 붙여놓으면 누구 한명 무조건 뒤지니까 다음부터 만나지 말라는 배려까지 해줌
카반다도 바알 공격하려는 타이라니드들 공격해서 해골탑 쌓아놓고 갔었던가
스카브란도가 추방당하고 코른의 군세를 지휘하는 총사령관 자리가 공석이 되었고 앙그라스가 공석을 낼름 먹었고 스카브란도는 총애받던 자신의 자리를 먹어치운 앙그라스를 특히 증오한다던데. 스카브란드와 앙그라스는 원래 라이벌 이었던거?
ㅇㅇ 스카브란드하고 앙그라스는 원래 라이벌 사이임. 그런데 코른의 미덕이면 둘이 싸워서 한명 목따서 해골 바치면 코른입장에서는 더 좋을텐데 굳이 싸우지 말라고 해놓은걸 보면. 은근히 웃기단 말이지
일단 냅두면 해골 잘바칠거 같으니까 추방만 했겠지
코른이 난폭하고 잔인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미래의 이득도 생각하는 녀석이었나보네?
지한테 오는 해골이 떨어지는데 빡대가리 코른도 그건 기피하지
렉시카넘 보니까 모든 폭력은 결국 코른의 힘이 된다는데... 굳이 해칠 필요를 못느낀듯. 코른이 가만보면 무자비한 폭군보다는 저돌적이면서 경계심 있는 장수같은 면모가 있음
코른이 아카온 속셈도 눈치챈거보면 똑똑한거같은데 - dc App
의외로 코른이 머리좋음 하는짓 보면 진짜 러스처럼 상대햇갈리게 만들만큼 머리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