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호크 챕터 : 엥? 너 신성 부정하니?
Fire Hawk 챕터
36번째 천년기에 그 유명한 저주받은 21번째 파운딩 기간에 갈라져 나온 충성파 챕터입니다.
울트라마린 챕터가 선조 챕터이긴 한데 아뎁투스 테라 보관소에 남아있는 이들 진시드 샘플엔 특정 결함과 변형이 보고되어 있어 로부트 길리먼의 자손들들은 이들과의 친족 관계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엔 2개의 모병 행성을 지니고 있었지만 지금은 잃어버리고 바답 전쟁을 거치며 거의 챕터가 멸망의 기로에 선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이동식 요새수도원인 Raptorus Rex는 M41.963 시기 쯤에 워프에서 실종되었습니다. 뭐 이 재난에 휘말린 생존자들은 저주 받아 '리전 오브 댐드' 라 알려진 존재들로 변모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대략적으론 이런 챕터이고 자세한 건 다음에 풀기로 하고..
중요한 건 얘네들은 다른 거의 모든 챕터들과는 다르게 황제의 신성과 별들을 지배하는 인류의 신성한 권리를 긍정하는 챕터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제국교의 교리'에 상당히 지지를 보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교의 시대 때도 그랬고, 얘네들은 제국의 확립된 현 상태가 영원하리라는 굳센 믿음을 가지고 있어 다른 챕터들에 비해 반역파 제국군이나 이단자들, 혹은 제국으로부터 독립해 나가려는 세력들을 파괴하는데 좀 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른 챕터 형제들 중 몇은 얘네가 이러는 게 유전적 결함으로 인한 정신병이라 보기도 하는데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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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든 이런 챕터도 있습니다. 지금은 워프에 실종되었다는게 유머.
로가님 보고 계십니까...
다른 챕터 : 어휴 쟤들 뭐니? 정신병?
그럼 신앙심 때문에 리전 오브 더 댐드가 되었....? - dc App
이것만 봐도 스마에게 신앙은 개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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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는 플레임 팔콘 챕터예용 - dc App
워드 베어러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