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념글중에 돈은 카오스에 완전면역인 프마가 아니라고 해서 이게 뭔소린가 했는데
알파리우스랑 싸우는 번역 보니까 이해가 가네
알파리우스가 회유든 간청을 하든 노빠꾸로 말한마디 없이 갈아버리는거 보면 얘는 처음 결정내리면 절대 안바꿈
자기 부하 죽여서 눈돌아가는것도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프마들인 칸과 모타리온이 싸울때 대화 한번없이 칼질을 나눈것도 아니고
그 칸도 최소한 모타리온이 뭐라고 헛소리 씨부리는지 들어주긴 했음
반면에 돈은 알파리우스와 말한마디 안섞는다는 점에서 돈의 성격이 드러나는듯
돈이 성향을 정하기 전은 아직 어느 틀에 들어갈지 모르는 용광로의 쇳물같은 상태라 황제든 카오스든 어느쪽의 영향을 받을수도 있는거고
돈이 쇳물이면 황제나 카오스는 돈의 성향을 굳혀서 결정짓는 틀이 되는거지
마치 용광로에서 쇳물이 틀에 부어지면 부러지거나 아예 녹아버리지 전까지(죽을때까지) 외형이 바뀌지 않듯이
한번 자기 성향이 정해지면 절대로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에서 완전 면역이 아닌거구나 싶었음
돈이 아기일때 카오스 섬기는 부족민에게 거둬졌으면 반역파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알파리우스랑 싸우는 번역 보니까 이해가 가네
알파리우스가 회유든 간청을 하든 노빠꾸로 말한마디 없이 갈아버리는거 보면 얘는 처음 결정내리면 절대 안바꿈
자기 부하 죽여서 눈돌아가는것도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프마들인 칸과 모타리온이 싸울때 대화 한번없이 칼질을 나눈것도 아니고
그 칸도 최소한 모타리온이 뭐라고 헛소리 씨부리는지 들어주긴 했음
반면에 돈은 알파리우스와 말한마디 안섞는다는 점에서 돈의 성격이 드러나는듯
돈이 성향을 정하기 전은 아직 어느 틀에 들어갈지 모르는 용광로의 쇳물같은 상태라 황제든 카오스든 어느쪽의 영향을 받을수도 있는거고
돈이 쇳물이면 황제나 카오스는 돈의 성향을 굳혀서 결정짓는 틀이 되는거지
마치 용광로에서 쇳물이 틀에 부어지면 부러지거나 아예 녹아버리지 전까지(죽을때까지) 외형이 바뀌지 않듯이
한번 자기 성향이 정해지면 절대로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점에서 완전 면역이 아닌거구나 싶었음
돈이 아기일때 카오스 섬기는 부족민에게 거둬졌으면 반역파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돌에 새기면, 천 년을 가는 법. - dc App
결국 완전면역이긴 하다는거네
현상황에서는 완전 면역이고 창조 당시를 기준으로 잡으면 완벽에 가깝지만 스타팅이 불안정하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정도?
ㅇㅇㅇㅇㅇㅇㅇ
미친 놈처럼 나댄 알파리우스도 잘못.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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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음 설득을 빙자한 협박을 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