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설정에서는 어떤가 싶음. 이전엔 거의 없는거처럼 묘사되는거 같던데.

아 그리고 네크론 분명 육체 잃고 영혼도 없어서 허무감 뭐 그런거에 시달려서 미래가 암울한 그런 설정 아니었음? 뭔가 트리진 즐겜하는 번역보니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