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설정에서는 어떤가 싶음. 이전엔 거의 없는거처럼 묘사되는거 같던데. 아 그리고 네크론 분명 육체 잃고 영혼도 없어서 허무감 뭐 그런거에 시달려서 미래가 암울한 그런 설정 아니었음? 뭔가 트리진 즐겜하는 번역보니 맞나 싶음.
요즘 코덱스에선 이모탈급도 불멸 프로토콜만 제대로 작동해서 독자적인 판단을 하기 어렵다 하던데
단순한 전술적 판단, 행동은 혼자서도 가능하고
트라진은 그런 고민을 할 시간에 수집품을 더 모을 위인이고
워리어는 로드 입으로 쟤들한테서 생각을 덜어주는 게 군주된 자의 자비라고 함. 이모탈은 로드급보단 훨씬 단조로운 톤일지언정 말은 할 수 있다고 하고
그걸로 워리어한테 명령도 내릴 수 있다고 본 거 같은데 어지간해선 상대한테 말 안 한다고 함. 종족 단위로 위기에 처한 건 똑같은데 대균열 위주로 진행되느라 자렉 얘기가 잘 안 다뤄지는 것도 있고 트라진이 유독 즐겜충인 듯ㅋㅋ
없는 걸로 암 - dc App
개불쌍 위에 놈들은 자기 취미라도 즐기지 네크론티르 서민들은 노예 미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