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 뭘로 올려야할지 잘몰라서 2차창작으로)
2단점프 4단점프에 벽 찍고 점프하고 날아다니고 탄환들이 거의 발사체(?) 취급이라
지랄옆차기 하면서 피해다니는 우주배경 개난장판 게임중 하나인데 콜오브 듀티나 오버워치보다 템포가 빨랐던 게임으로 기억함
영상은 아무거나 올려봄;;
저런 스타일의 FPS 게임에 워해머를 섞어보면 진자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종족도 다양하고 부스터팩으로 달아다니면서 제노놈들 뚝배기 박살내는 게임 디게 신날거같음
대우주..스페이스..활극..

와 ㅅㅂ 얼마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냐... 그리고 태그는 일반으로 해도 될듯 아님 토론으로
일반으로감 ㅎㅎ 어릴적부터 워낙에 우주 그런거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했었음 솔직히 6년전? 까지만 해도 했었던듯..
독일초딩 원본이 저걸로 찍은 것 - dc App
이건 몰랐던 사실이다..
뭐 화면 나오는건 아니고 '씨X 나 언리얼토너먼트 할거라고 우어어어엏!' 막 이런느낌 - dc App
초인들이 플레이 한다는 바로 그
머틀리크루 같은 락음악 틀어놓고 상대방이 닷지할 부분에 로켓쏴서 몸 통째러 터트리면 진짜 재밌었음
상남자러면 리디머다
두손에 꽉차게 들어오는 소형핵병기의 꿈
언리얼토너먼트 플랫캐논이 샷건 비슷한거 아니었나?
집에 시디 있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