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도 반죽음 당할만큼
빡신 산 타고 올라가서 꼭대기서
신처럼 빛나는 아버지를 만나고

난생 처음으로 우러나서 무릎 낮추고
오직 섬기겠나이다 하고 같이 왔는데

초인군단이라고 있는 애들이

\"와 시발 내가 로보트 만들어도 이거보다 세겠다\"

싶으니 짜증나서
당장 열명당 1명씩 때려죽이라 칸듯.


그러고나서 보니 17개 군단이나 더 있는데
다 엇비슷해서
\"아...\"

싶었을듯

하지만 절대 내 잘못 인정못하는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