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신성시 하는 단체야 많은 창작물에 있었지만
이렇게 체계적이고 교조적으로 묘사한건 드문듯.
진보의 상징 같은 기술과 기계가 극도로 보수적인
시선으로 추종받는다는 것도 재밌구
머신 스피릿, 테크 프리스트, 스키타리, 옴니시아
등등 신박한 설정도 많구
이러니저러니해도 보고 즐기기에는 매력적인 집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