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테라 어느지역에서 잠잠하니 은둔하고 있을 시점


언제나 마찬가지로 인류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었음


근데 예전처럼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얻는것이 아닌 기술의 발전으로 정보의 바다에서 필요한 정보를 해킹만 해도 간단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취합할수 있었음에, 황제 개인이 가지고있던 사이킥능력과 기술진보로 새로습득했던 빅데이터처리와 해킹능력은


강력한 사이킥 예지력 + 정확하고 실시간적인 정보습득(해킹및 빅데이터 확득)의 시너지 효과로 앞으로의 인류 발전과 방향성을 진단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정확하고 정밀하며 예민하게 적중하는데 까지 이르름. 예전엔 막연하다고 해야되나 여려가지 선택지가 보이는듯 판단에 조금은 이견의 여지가 있었으나


이 두기술의 조화는 인류의 일간 주간 월간 년간 예측을 벗어난적이 없게 되어버린거임.


그러던중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산량과 사용되는 에너지의 종류와 양은 큰폭의 증가세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상한 지표에 가속 눈에 걸리는거임..


점점 편해지는 인간들이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심심하니 자살율이 증가하고, 평범에서 크게 벗어난 성생활지침, 무분별한 에너지와 생산제의 낭비


등등 좆망해버린 고대 종족 "아리엘다"의 역사적 전철을 밣는것을 알아차리게 되지..


황제는 자신이 예측하고 있는것이 맞는지 약 수십년간 계속 관찰을 하게되...


각국가들의 지표와 개인정보단말기의 정보를 토대로 아주 정밀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수십년간 매해가 끝날때 마다 년간 정보를 취합해서 보고 또 보고 예지력을 사용해서 다른길로 가는지 꼼꼼하게 봐도


"응 아니야 ~ 인류는 이대로 가다 아리엘다 꼬라지 난다" 는 결론만 나옴


이에 황제는 결심함..


현 태양계 시스템속 인공지능과 제조기술의 총아인 화성에 잠입해서 지금의 인류의 길을 고치겠다고....


황제는 수년간의 준비끝에 화성에 취입할수 있는 자격과 시험들을 통과해 테라에서 화성으로 가는 셔틀을 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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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기존에 사용한 해킹툴을 미끼로 자신외에 테라에서 유능한 해커들을 모집한다.


그 집단이름이 "옵니사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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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파괴한다고 해서 끝나는것이 아니야... 인간은 또 다시 다른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멸망의 길을 다시 걸을꺼라고!"


사람이 언제 처음 불이 두렵다고 느끼는줄 아냐?


그건바로 불에 손끝을 디어본 다음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지"


인공지능과 자동화 로봇에 두려움을 인류에게 느끼게 해야되 그래야 다시는 이길을 걷지 않을꺼야"


그래서 대 인공지능 바이러스 '엠페러'를 실행시키려고 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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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런식으로 기계의 반란도 황제가 했다고 글나오면 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