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식으로 키운다는 건 아는데 인퀴지터 업무 특성 상 사망률도 높을 수 밖에 없운 거고 그럼 갈수록 수가 줄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새롭게 인퀴지터가 되는 인원이 있다는 거잖슴.
사망하지 않는다 해도 인퀴지터 표식이 맘대로 복제가 되는 물건도 아닌데 자기가 키운 제자가 정식 인퀴지터로 활동하려는데 표식이 없으면 곤란할거고.
그렇다고 자기도 현역인데 자기 껄 물려줄 수도 없는 노릇.
근데 인퀴지션은 중앙조직이 없고, 하이로드들이 허가를 내주는 방식이면 인퀴지터가 하이로드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데 이건 인퀴지션 설립 목적에 어긋나니까 아닐텐데 도대체 뭐지?
사망하지 않는다 해도 인퀴지터 표식이 맘대로 복제가 되는 물건도 아닌데 자기가 키운 제자가 정식 인퀴지터로 활동하려는데 표식이 없으면 곤란할거고.
그렇다고 자기도 현역인데 자기 껄 물려줄 수도 없는 노릇.
근데 인퀴지션은 중앙조직이 없고, 하이로드들이 허가를 내주는 방식이면 인퀴지터가 하이로드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데 이건 인퀴지션 설립 목적에 어긋나니까 아닐텐데 도대체 뭐지?
아주 조금씩이나마 허가가 나긴 날 태고, 스승이 죽는다고 끝이 아니라 그 스승이 자기 제자들한테 자기가 죽을 경우 가야할 사람을 미리 내정해둬서 그쪽으로 이어지기도 함.
지네 기술로 만드는 거지 뭘 당연한 걸... - dc App
중앙 조직 없다고 해서 그런 것조차 관리 안 되는 조직은 아님. - dc App
중앙 조직이 없다고는 하는데 일단 있기는 있지 - dc App
제다이랑 비슷한 도제방식이던데 스승이 안면연줄인정해주고 제자가 그 인맥 받아먹고 활동하는
이 말대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