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이름은 거주민의  다수를 차지했던 민족의 테라시절 옛 이름을 본따서 기술의 시대 당시 지어진 초세니아 로 하고
기술의 시대 당시에도 고지능의 인공지능을 싫어해서 사람이 통제가능한 수준의 인공지능만 사용하고 입으로 들어갈건 직접 검수해야한다고 자동화 기계를 사용하나 최종검수는 사람손을 굳이 거치게함
사이커 최초 출현 당시에도 미신적 요소를 배척해 사이커가 자리잡지 못함 투쟁의 시대에도 사이커사전 제압하고 인공지능반란의 여파가 상대적으로 없으나 피해는 상당했던지라 문명수준은 우주진출시대 이전까지 내려감
원래부터 식문화에 과한 집착을 보이는데다가 농업을 중시하고 기술의 정교성때문에 식품생산 및 저장관련 기술은 목숨걸고 지키고 우선적으로 복구함
대성전 시기 황제가 행성의 상태를 보고 테라에서는 멸종한 돼지나 닭이 있을거라고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복구를 못함(그록스 고기로 테라의 동물 고기와 비슷한 맛을내는 기술이 있다는 설정)
의외로 황제가 제국에 복속하라고 했을당시에 거부하지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이후 총독들이 이상한짓 할거같으면 제국민이 제국행정부에 직접고발하는 문화가 있음

여까지는 적어봤는데 더 추가할거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