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마기들은 그런거 신경 안 쓴다고 묘사하네요.
사실 몬트카에서 묘사된 스키타리들은 그냥 생체 기계?정도의 묘사여서 좀 의외였습니다.
플레이드 원들이 죽은 스키타리들 거죽 뒤집어쓰니까 사기 떨어져욧! 하거나 구조물에 죽은 스키타리 하나가 박혀 있어서 빼내주려 하니 스키타리 중 하나가 그 일에 자원 한다거나...
아크 메카니쿠스 메탈리카의 스키타리 총지휘관 서브도미나 케파는
이런 기조에 신물이 나서 좀 인간적인? 진보적인? 주인공이 스키타리들 사기에 관련된 도움을 줄 때마다 읍소하는데 보는 내가 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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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쿰 땡긴다.. 다시 봐야하는데
스키타리도 기계랑 과도하게 융합되서 그렇지 사람이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