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7zsp2p/novella_excerpt_prince_of_crows_curze_first_meets/
Prince of Crows 라는 소설에 커즈가 황제를 만날 당시 프라이마크 4명을 같이 만났는데
그 4명에 대한 비전을 봄
첫번째로 로갈 돈에 대한 비전을 보는데
로갈 돈이 죽어있고 돈의 피가 묻은 무기로 무장한 수백 명의 살인자들이
돈을 어두운 터널로 끌고가는 모습이었음(dragged down by a hundred murders in a dark tunnel)
두번째로 로가에 대한 비전은
로가가 사이킥 화염에 휩싸인 채 불타는 하늘로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었음
세번째로는 페러스에 대한 비전을 보았고
어떤 무장한 남자의 손이 페러스의 머리통을 그 텅빈 눈구멍을 통해 꽉 쥐고 있는 모습이었음
네번째로는 펄그림에 대한 비전을 봤는데
펄그림이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은채 깔깔 웃으며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모습이었고
펄그림과 로가의 비전은 좀 애매한데 어떻게 보면 맞았다고 할 수도 있어서
특히 돈의 손만 건졌다는 것을 보면 카오스가 돈의 시체를 노획했다는 얘기도 될 수 있을듯
로갈 돈(프마였던 것) 나오나?
로갈 돈(드넛)
로갈돈 클론군단
이제 카드넛에 돈이 탑승되서 임피를 학살하는거지
로갈 돈 드루카리들이 끌고 간듯...? 어두운 터널= 웹웨이
구판 설정대로면 로갈돈은 2~3차 블랙크루세이드를 막다가 손 하나만 남기고 사망혹은 실종 했단 설정인데 그럼 저 살인자들이 블랙리전일것인가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