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케밥 장사나 하고 있었을까? 아님 높은 분 옆에 수석 비서로 일하고 있었을까?
그것도 아니면 걍 막노동하고 퇴근하면 집에서 맥주까 마시면서 tv보며 깔깔 웃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