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투라보한텐 왜 안갈까?


아직 페투라보에 대해 세세하게 쓸 작가가 없어서 그런가


페투라보도 혼날까봐 무서워서 반역한건데 가서 "나 느그 애비고 니 용서할 생각 있다" 이러면 머리박아서 다시 충성 맹세 할 것 같은데


소설책이 없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페투라보는 왜 안찔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