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작은 병정들과의 볼일을 끝났다,' 걸록(로드 오브 컨테이전)이 말했다. ' '난 너희들의 껍데기에서 고통과 절망의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쥐어짰다. 이제 넌 죽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울트라마린이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너글의 축복을 별 너머로 퍼뜨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드잔스크는 죽어가고 있었다, 그의 고문자의 말이 길고 어두운 터널 아래로 울려 퍼졌다. 그의 손가락이 생명의 마지막 불꽃을 다해 경련을 일으켰다. 그는 손가락이 무엇인가를 만지는 것을 느꼈다.
차가운 금속.
핀.
고통과 혼란 속에서, 그는 잊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기억했고, 이 마지막 선물에 대해 황제 폐하에 대한 말없는 감사를 올렸다.
마지막 숨결과 함께 드잔스크 대위는 힘을 끌어모아 핀을 뽑았고 천천히 그것을 떨어트렸다. 그와 동시의 그의 숨이 끊어졌다, 고향 파트록스 평야의 가을 이파리같은 어둠속으로 떠내려갔다.
그의 벨트의 크랙 수류탄이 폭발할때 그는 이미 죽어있었다.
...
로드 걸록은 비를 뚫고 쿵쾅거리며 걸어나왔고 그의 플레이그리퍼를 쥔 손을 폈다가 다시 쥐었다. 그의 쾌활했던 기분은 전부 사라졌고 아지랑이같은 분노만을 남겼다. 카디안들이 그의 예상보다 더 길게 그를 붙들었다, 그리고 그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그의 가슴이 찢기고 뭉개졌으며 면갑은 쪼개져 역병으로 가득 찬 얼굴과 노란 눈 하나가 드러났다. 카디안 대위의 수류탄에 의해 그의 몸에 난 상처는 그의 살이 고름 층과 울퉁불퉁한 덩어리를 뿜어내면서 닫히고 있었지만 그는 여전히 그의 안에 깊이 박힌 파편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블로소스가 죽었고 그의 위더링(블라이트로드) 둘이 신께서 내린 선물의 힘으로도 치료될 수 없을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터미네이터 챔피언이 마지막 순간에 위험을 눈치채고 걸록의 손아귀에서 카디안을 떼어냈고 그 즉시 폭발이 일어났다.
그거 예전에는 통증 못느낀다고, 소설이랑 룰북에서 나왔는데 설정변경일껄
일단 이건 다크 임페리움이랑 같이 나온 소설임
ㅇㅇ 맞어. 그래서 설정 변경 레트콘이라는 말임
질병에 의한 통증만 면역이라 신경이 질병에 다 죽어서 결국에는 무통인줄 알았음 - dc App
전차만큼 튼튼하면 대전차화기를 동원하면 되지
너도 나도 이 수류탄 한방이면
테에엥 파파
아 방어력이 전차 수준이라 보병용 소화기가 간지러운거지 대전차 병기는 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