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테라로 신선한 진시드를 십일조로 보내고 있고
그중 원조격인 퍼스트파운딩 진시드도 테라에 보관이 되어있는데...
이게 비교불가할 정도로 다양한 것도 아니고 충성파 대조군이 꼴랑 9개인데
무슨 공산품도 아니고 이름부터 유전물질인데 유전자 대조하면 적어도 어디 출신인진 알 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변이나 혼용으로 원본이랑 차이가 크더라도 일단 작동하는 이상 막 상상도 못할 정도의 변이는 없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선조를 파악할 수 없는 진시드라면 역시...
테라에서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거로 되어있는 배반자 프라이마크의 유전자일 확률이... 읭?
작품의 재미를 위한 그 뭐냐 뭐시기적 허용이라 생각합시다
진시드 변이라는게 존재함. 충성파 후계 챕터라도 생활하는 환경애 따라 진시드 물질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이 변이가 심해지면 원본은 예측 못할 지경도 되고. 우주 각지로 멀리 분포해있는 수많은 챕터 편재 방식인 스마들 특성상 하나하나 환경 분석하며 진시드 비교하긴 힘들거임.
맞음 ㅋㅋ 사실 반역파 군단내의 충성파 스마챕터 론도 그런 작품의 재미를 위한 허용의 일부임 ㅋㅋ
그리고 스페이스 샤크마냥 하나의 진시드만 아닌 여러 종류 섞는 경우도 있고. 이게 지속되다보면 기원은 알 수가 없지.
현실의 유전 성질도 환경에 따라 계속 바뀌고 그게 후대를 통해 나타나는게 진화론이니 뭐 어느정도 과학을 접목 시켰다 보는게 나을거임. 원본 그대로에 가까운 유전 성질을 물려받으려면 환경이 처음 시작한곳과 동일해야 가능성이 높다 하니까. 근데 창작물인 이상 과학 잣대 들이대며 이건 말이 안된다 하는건 재미를 깍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 깊게 생각 안하는게 좋지
황제의 유전자를 이어받았지만 서로 형태와 사상이 다른 프마들을 예로 들면 어떨까?황제는 날개도 없는데 생귀는 날개가 있고 불칸은 흑인에 로가는 광신이고
블레기 같은 경우는 제국 상층부는 블레기 정체를 안다고 하네? - dc App
프마를 조금 뒤틀어 이야기 하면 워프 비스트고 그 자식들이라고 워프 영향 안받았겠냐 라고 생각하면 뭐 딱히 문제되진 않겠지. 변이는 워프의 자연스러운 현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