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발
멘디쿠스는 무너진 건물 안에서 희미한 모닥불의 도움을 받아 그의 남은 볼터 탄 수를 다시 한번 세어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마지막으로 보급을 받은지가 언젠지 강화 시술을 받은 그의 두뇌로도 기억할 수 없었다. 그의 볼터는 도망자 생활을 하는동안 수리한번 받지 못했고 파워아머는 이미 내다 버린지 오래였다. 그는 노스트라모 깡패놈들과 비교해도 그리 나을 것 없는 그의 신세를 한탄했다. 한때는 그도 두머리 독수리의 기치 아래 살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추레한 도망자에 불구했다. 그리고 그의 도피도 끝나가고 있었다.
\"전방 500m, 불빛이 보인다. 확인해 보겠다.\" 묵직한 강철 부츠소리가 들려왔다.
길리먼의 아들들이 이 행성에 도착했다. 멘디쿠스는 산속에서 숨어 지냈지만 그들은 집요하게 멘디쿠스를 찾아냈다. 멘디쿠스는 그의 나이프라 하기도 민망한 세라마이트 파편을 코트 안주머니에서 꺼냈다. 그는 생포당하고 싶지 않았다. 다행히도, 이곳은 그의 편이었다.
\'브라더 해머피스트, 뭐가 보이나?\' 아르반은 아직도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닥불 주변을 둘러보며 말했다. 반역자는 분명 근처에 있을터였다. 그는 볼터에 부착된 조명으로 부서진 건물 이곳 저곳을 비춰 보았다. 온통 잔해에 숨을곳 투성이었다. 그때 아르반은 옥좌에 맹세코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그쪽으로 볼터 한 탄창을 비웠다. 쥐새끼 살점이 튀었다.빌어먹을, 그는 또다시 스카웃을 닥달했다. \'뭔가 보이나?\' 스카웃은 또다시 아르반의 기대를 배신했다. \'아무것도 안보인다. 지원이 필요하나?\' \'필요하다. 다른 전투 형제들을 이쪽으로 유도해주기 바란다\' 아르반 건물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조명을 비춰보았다 그가 뭔가 움직이는걸 봤다고 생각한 순간 그의 세상은 끔찍한 고통과 함께 핏빛으로 물들었다.
반응 좋으면 끝까지 써야겠다
멘디쿠스는 무너진 건물 안에서 희미한 모닥불의 도움을 받아 그의 남은 볼터 탄 수를 다시 한번 세어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마지막으로 보급을 받은지가 언젠지 강화 시술을 받은 그의 두뇌로도 기억할 수 없었다. 그의 볼터는 도망자 생활을 하는동안 수리한번 받지 못했고 파워아머는 이미 내다 버린지 오래였다. 그는 노스트라모 깡패놈들과 비교해도 그리 나을 것 없는 그의 신세를 한탄했다. 한때는 그도 두머리 독수리의 기치 아래 살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추레한 도망자에 불구했다. 그리고 그의 도피도 끝나가고 있었다.
\"전방 500m, 불빛이 보인다. 확인해 보겠다.\" 묵직한 강철 부츠소리가 들려왔다.
길리먼의 아들들이 이 행성에 도착했다. 멘디쿠스는 산속에서 숨어 지냈지만 그들은 집요하게 멘디쿠스를 찾아냈다. 멘디쿠스는 그의 나이프라 하기도 민망한 세라마이트 파편을 코트 안주머니에서 꺼냈다. 그는 생포당하고 싶지 않았다. 다행히도, 이곳은 그의 편이었다.
\'브라더 해머피스트, 뭐가 보이나?\' 아르반은 아직도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닥불 주변을 둘러보며 말했다. 반역자는 분명 근처에 있을터였다. 그는 볼터에 부착된 조명으로 부서진 건물 이곳 저곳을 비춰 보았다. 온통 잔해에 숨을곳 투성이었다. 그때 아르반은 옥좌에 맹세코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그쪽으로 볼터 한 탄창을 비웠다. 쥐새끼 살점이 튀었다.빌어먹을, 그는 또다시 스카웃을 닥달했다. \'뭔가 보이나?\' 스카웃은 또다시 아르반의 기대를 배신했다. \'아무것도 안보인다. 지원이 필요하나?\' \'필요하다. 다른 전투 형제들을 이쪽으로 유도해주기 바란다\' 아르반 건물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조명을 비춰보았다 그가 뭔가 움직이는걸 봤다고 생각한 순간 그의 세상은 끔찍한 고통과 함께 핏빛으로 물들었다.
반응 좋으면 끝까지 써야겠다
더 가져와
아니지
다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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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헤러시 시기 나이트 로드 탈주자 이야긴가 - dc App
나이트 로드를 노스트라다모의 깡패놈들이라고 비하하는걸 보면 아닌듯?
빨리 더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