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우주.. 무한한 공포..
1997년에 등장한 공포영화
"이벤트 호라이즌"
줄거리는 실종되었던 미국함선인 이벤트
호라이즌호가
해왕성 지역에서 발견되고, 그들을 조사,구출
하기위해
떠난 파견대가 미지와의 공포에
맞닥들이게 된다는
지극히 워햄세계관스러운 스토리다.
이후 함선이 무언가와 접촉해 선원들이 전원
미쳐버리는 비디오 로그가 발견되고,
(혐주의)
파견대들도 하나씩 미쳐가거나 죽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파견대 소속 박사가 미쳐버려
함선을 어딘가로 향하게 만드는데,
그곳은 바로 지옥문이었던 것..
그러나 파견대 소속 대장은 휘하 생존인원들을
탈출시키고 완전히 타락한 박사와 끝을 보게된다.
(완전히 타락한 박사)
맞서는 대장에게 지옥의 실체를 보여주는 박사.
박사는
" 지옥은 곧 단어일 뿐, 실체는 훨씬 뛰어넘지.."
하며 대장을 타락시키려 하나 대장은
그레이나이트급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폭발물로
자폭해버려 박사를 길동무 삼고,
이후 구조된 3명의 대원에게 악마가 된
박사의 환영이 보이며 지옥은 피할 수 없다는
식으로 결말을 맺게된다.
하지만 본인이 이 영화가 워해머에 영감을
받았다고
딱 여기는 부분은 바로 중력장치를 가동하는
장면인데, 중력장치가 가동하면서 동그란
부분이 펼쳐지며 카오스 팔각문양이 등장한다.
누가봐도 카오스 팔각 문양이다...
- dc official App
슬라네쉬
어 비디오로그중에 집단난교 고문 이런거 있는거 보면 슬라네쉬년 짓이 분명함ㅋㅋ - dc App
대충 펄그림 소설에 나오는 민간인들 타락부분이 저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난교 식인 자해 살해
그거랑 진짜 유사함 - dc App
본함 방금 갤러필드 꺼지는 상상함ㅋㅋㅋ
어림도 없지 ㅋㅋ 성가대도 없는데 팩트였던거임 ㅋㅋ
그러니까 워프에 빨려들어가면 저렇게 된다는거지? - dc App
이건 진짜 워해머 세계관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해도 자연스러울것 같은데
저거 지옥씬이 감독판에는 더 길었다는 후문도 있던데 - dc App
그거 썰이 몇개있는데 화재로 불타서 없어졌다, 감독이 병신같이 무삭제본을 동굴에놔둬서 부식됐다 이런썰들이 있음 - dc App
감독판은 평가원들이 보고 경악을 존나해서 편집한게 지금 이것ㅇㅇ - dc App
이런건 근데 후방주의 태그 달아야 하는 거 아니냐. - dc App
여튼 이래서 카오스가 위험합니다. - dc App
이거 나름 저쪽에선 유명한작품 아닌가
양놈들도 이 영화 리뷰같은거 올라오면 아스타르테스 어딧냐고 드립침 - dc App
옛날에는 저런 영상물 정말 무서워했다더라 그래서 엑소시스트 영화도 처음 세상에 나왔을땐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뒤집어지고 울고불고 기도하고 난리였대매?
흑백 영화에서 기차나올때 사람들이 옆으로 비켯다고함ㅋㅋㅋ - dc App
그레이 나이트가 필요하다
이거 그냥 sf인줄알고 봤다가 시-발 소리 절로나왔음
충격과 공포네
이거 시발 인정이지.... 존나 심우주에 대한 공포. 가보지도 않고 갈일도 없는데 막연하게 존나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