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부터 있던 외계인이고 화스 브라더후드(헤러시 전 챕터 규모)를 전멸 시키고 펄그림이랑 바일이 싸워본 적이 있는 포악한 외계종
지금은 아핸 파운딩 챕터 아이언 로드가 이스턴 프린지의 그렌들 스타즈에 몰아 넣어 봉쇄했고 이것들이 탈출 하거나 크라켄 함대가 박헤시의 유전자를 얻어서 끔찍한 괴물을 만들지 못하게 막는 중이고 대균열이 열러 지원도 없는 상황에서도 계속 임무 수행중
아이언 로드의 첫 소설인 아이언 워치는 챕터의 에피스톨러리 에일러론드가 이끄는 타격대가 이 외계인 표본을 생포해 돌아오라는 상부의 명령을 수행하고 돌아가면서 시작됨
그런데 타격대중 절반이 죽어서 20명 남았고 에일러론드가 싸이커가 아니었으면 애초에 불가능 했을 임무라고 라니 강력한 제노는 맞나봄
Barghesi라서 바게시 인줄 알았는데 성우가 박-헤시라고 읽음.
나름 4판 룰북에서도 언급되고 제놀로지스에서도 언급되는 외계인
총 신기하게 생겼네 글고 눈대신 앞에 안테나같은게 달린거 보면 박쥐나 돌고래처럼 초음파같은 걸로 시야를 대신하나 보나보네
어디서 봤다 했더니 타카처럼 생겼네
근데 걍 익스터미나투스 박으면 안되나 굳이 왜 봉쇄하고 있지
그걸로 해결이 안되서 그런거 아님?
행성 봉쇄 유지하고 있는거면 함대전력은 압도하고 있는 걸텐데 익스터미나투스로 해결 못할 상황은 흐루드 마냥 포격 갈겨도 씹는다든지 그런거 밖에 상상이 안되는데
그럼 행성 봉쇄만 겨우 유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익스터미나투스가 가능했던 시절엔 재들도 존나 쎄서 하기 힘들었고 지금은 보급라인이 씨가 말라서 행성 봉쇄만 겨우 가능한게 아닐까...하고 추측해본다 - dc App
되게 재밌게 생겼네
거 어데 박씹니꺼?
크라켄 함대랑 붙었다가 타이라니드가 지는거아녀?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