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봐도 외계종인데 현장에서 아인종이나 토착생물이라고 하도 우겨대서 멸종을 피하고 인류제국 내에서 인간들이랑 공존하며 제국 국교회를 믿으며 사는 종족들도 있지 않을까? 미국에서 농산업계 로비 때문에 피자를 야채로 분류시킨 것 처럼.
2.
어떤 인간들은 황제를 숭배한다는 착각으로 카오스 신들을 숭배하기도 한다는데, 그 반대로 카오스 신들을 숭배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황제를 숭배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혹은 데몬 프린스가 역으로 타락해서 인류제국에 귀의한 사례라던가.
2차 창작은 쓰기 나름이라는건 알지만 문득 생각 나서 써봄. 제국 이단심문소 내부에서도 아말라스 파는 체제에 위협이 안되면 별 신경 안쓴다는 설정이 묘하게 재밌더라. 어쩌면 데모넷 코스프레 하던 흑역사 시절 사진을 들켜서 잊혀질만 하면 선후배들한테 훈훈하게 놀림 당하는 시오배도 충분히 있겠다 싶은 느낌.
아무리봐도 외계종인데 현장에서 아인종이나 토착생물이라고 하도 우겨대서 멸종을 피하고 인류제국 내에서 인간들이랑 공존하며 제국 국교회를 믿으며 사는 종족들도 있지 않을까? 미국에서 농산업계 로비 때문에 피자를 야채로 분류시킨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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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들은 황제를 숭배한다는 착각으로 카오스 신들을 숭배하기도 한다는데, 그 반대로 카오스 신들을 숭배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황제를 숭배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혹은 데몬 프린스가 역으로 타락해서 인류제국에 귀의한 사례라던가.
2차 창작은 쓰기 나름이라는건 알지만 문득 생각 나서 써봄. 제국 이단심문소 내부에서도 아말라스 파는 체제에 위협이 안되면 별 신경 안쓴다는 설정이 묘하게 재밌더라. 어쩌면 데모넷 코스프레 하던 흑역사 시절 사진을 들켜서 잊혀질만 하면 선후배들한테 훈훈하게 놀림 당하는 시오배도 충분히 있겠다 싶은 느낌.
2번 같은 경우는 알파 리전아님? 해러틱하지만 누구보다 인류를 사랑한거지ㅋㅋ
아 그러네ㅋㅋㅋㅋ
카스마 변덕은 모르겠는데 데몬은 본질자체가 달라서 힘들듯? 데몬은 본질이 바뀌면 아얘 소멸각일수도 있자늠 - dc App
1번의 경우에는 외계 종족을 착취하면서 살려두다가 단물 다 빠지면 몰살하는 케이스도 있고-인퀴지터나 시오베 중에 그런 일을 하는 애가 있음. 이전에 소설 보니까 회춘 약의 재료가 되어서 살려뒀는데, 하도 많이 만들다보니 결국 멸종한 외계 종족도 있다고 하던데
2. 카오스 컬티스트인데 황제가 진정한 카오스신이라고 믿고 숭상하는애들은 소설에서 나왔다더라 ㅋㅋㅋㅋ
전에 봤는데 기억이안나네 커미사르였나가 잠입해서 컬티스트네 조지는데 그 컬티스트네가 황제믿는 컬티스트엿는데
데프정도까지 안되도 영혼=대포통장으로 친다면 통장이 완전 중국 지린성 리하이잉씨한테 넘어간 수준이라 돌아올 가능성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