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 대한 순응이라는 점에 있음
인류는 워프에 종속되어 결국엔 파멸할것이다 라는
그 운명을 받아들인 자들
반면 그 운명을 벗어나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간상
그것이 충성파 프라이마크의 공통점인 것 같음
황제도 운명을 알지만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작은 가능성을 향해 인류를 인도했었고...
길리먼도 그것을 알기에, 다 무너져가는 제국을 이끌며
나는 황제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닌,
나는 그가 믿는 바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라고 한 것이니
이것이 워해머의 묘미인것 같음
웅장한 쇠락 속 빛나는 의지
인류는 워프에 종속되어 결국엔 파멸할것이다 라는
그 운명을 받아들인 자들
반면 그 운명을 벗어나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간상
그것이 충성파 프라이마크의 공통점인 것 같음
황제도 운명을 알지만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작은 가능성을 향해 인류를 인도했었고...
길리먼도 그것을 알기에, 다 무너져가는 제국을 이끌며
나는 황제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닌,
나는 그가 믿는 바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라고 한 것이니
이것이 워해머의 묘미인것 같음
웅장한 쇠락 속 빛나는 의지
그중에서도 백미인 마그누스는 미래와 운명은 정해져있지 않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는데 좆같은 경험과 워프의 진실을 직접 확인ㅏ면사 그먄 신념이 꺾어져버리고…
마그누스는 황제와 젠취에 의해서 미래와 운명이 정해졌다는게 참 웃긴점이지
모사장님 분노의 무릎꿇기 ㅋㅋ
결정(당함) x3
그리고 명확한 의도는 당연히 알 수 없이 반역파에 참여해 궁금증을 더하게 만드는 알파리우스가 백미임
??? 세쿤두스도 황제도 모두 주겠다!! 목숨만은 살려다오!!
그런데 왜 운명에 모두 순응한 커즈는 에버초즌이 되지 못 하였나?
모든 운명에서도 카오스가 손절해서 그러지않았을까? 에버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