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야기는 관련 이야기 프로젝트 아부시(3차창작)(링크) 입니다
“윽.....”
여긴 어느 한적한 비행선 정보원의 지원으로 빠르게 다음 목표가 있는 위치로 가기 위한 유일한 운송수단 하지만 지금 여긴.....
두 거인들에 살벌한 기 싸움에 현장이기도 하다.
“저... 브리핑해도 되죠?”
“마음대로 난 저놈이랑 같이 임무를 해야 한다는 사실 왜에는 괜찮아....”
“하하 (집가고 싶다...)”
정보원은 사이러스와 해골 가면은 쓴 거인 일행 모두에게 작전 브리핑을 시작하였다. 이번 목표물은 다가스 라는 산업형 행성으로 현재는 부정부패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들고 일어난 상황이다.
특히 다가스 행성 지도부들도 지금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반군에 합류한 이들도 있어 사실상 내전 상태이며. 문제는 현재 부정부패 세력을 지원하던 이들 중 아부시에 협력중인 범죄 조직들도 있어 현재 내전상태는 말 그대로 생지옥이라 볼수 있다.
정보원은 특히 이번에 부패 정부쪽에서 범죄조직들에게 지원받은 생체 병기들을 이용해 반군을 공격하는 상황이라 설명하였다.
“그래서 일단 저흰 시가지 위주에 전투가 발생할거라 예상되며 현재 장비로는 교전이 힘들다는 분석이 나와 시가지에 맞게 장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해골 가면을 쓴 거인은 장비 지원을 거부하였다. 이유는 간단하였다. 자신들에 적들은 모두 정화되어야 하는 존재들이라고 그러기에 자신들은 장비 지원은 필요 없다 말하였다. 그 말에 사이러스 어이없다는 반응으로 그를 비판하였다.
“야이 해골바가지야!!! 우리가 지금 작전을 해야 하는 장소는 도심지야 니들이 사용하는 무장으로 교전 한번이면 도시 하나가 전소한다고 그리고 현재 다가스 행성 상태를 보면 그들은 이 화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다고!!!”
사이러스에 일침에 해골 가면을 쓴 거인은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한명을 제외하고 자신들에 멜타와 플레이머 무장에서 볼터와 라스캐논 무장으로 교체하였다.
작전 당일 사이러스는 해골 가면을 쓴 거인, 채플린에게 저번에 왜 마을을 공격하였는지 물어보았고 채플인에 대답은...
“그들은 악마가 그려진 그림을 소유하면서 배반자 군단에 투구를 신성한 유물로 신성시 하고있었지. 그래서 우린 그들을 정화하여 사악한 악신들에 존재를 자체를 지우고 있었다.”
그에 대답에 사이러스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그를 보았고 반대로 진짜 자신들은 현 은하계에 불필요한 존재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정보원은 사이러스 일행에 대한 보고하고 있었다.
하지만 보고를 듣던 고위 관계자들은 정보원에게 빠르게 해결하라는 명령과 함께 통신을 종료하였다. 당연하게도 정보원은 난감하였다. 아부시라는 존재들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강한지 아예 정보가 없기에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특히 그들과 관련된 정보들은 누군가의 간섭으로 대부분 사라졌거나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라 계속 한발 늦게 도착하는 상황이기도 하였다.
“아아 안내방송 합니다. 지금 다가스 행성에 도착하였습니다. 작전 요원들은 작전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하.... 도착인가...”
그들 눈에는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었다. 부패정부가 투입한 생체 병기들에 통제가 안되는 듯이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그게 심지여 아군이어도....
“이거 생각보다 놈들이 전투력이 강하겠군.”
사이러스는 전장을 한번 보고며 그들에 전투 방식을 분석하고 있었다. 그에 말로는 타이라니드에 하이브 마인드 처럼 실시간으로 그들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거 같으며 심지여 각 개체마다 지능이 높은 것인지 아니면 통제하는 존재가 지능이 높은 것인지 그들은 건트처럼 소형 개체들을 이용해 시가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모습도 보였다.
결론적으로 이들을 이긴다는 생각을 관두고 핵심적인 이익만 얻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다.
-작전 시작-
일행에 임무는 다가스 행정부에서 보관중인 아부시와의 거래 기록 및 계약자들 명단을 확보하는 임무이다. 하지만 문제는 기록물 위치가 하필 요새화된 정보국에 있어 강제적으로 수많은 도심지를 지나가야 한다는 최악에 상황이라 볼수도 있다.
사이러스 팀은 주변을 경계하며 시가지에 진입하였지만, 적들은 이미 시가지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적들은 바로 공격하지 않고 자신들이 더욱 도심지 깊숙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젠장 함정속으로 우리 스스로가 들어가야하다니....”
일행은 적들이 원하는 대로 도심 깊숙이 들어가며 적들을 이끄는 우두머리를 찾고 있었다. 어느 정도 깊숙이 들어가자 적들에 공격이 시작되었다. 일행은 이미 그들에 기습할거라 예상하고 있었기에 바로 반격을 시작하였다.
마린들에 화력은 그들을 충분히 처리할수 있을 정도로 강하였지만, 놀랍게도 그들은 자신들이 상대가 안된다 판단하였는지 바로 퇴각을 하였다.
당현이 사이러스와 주변 이들도 어느 정도 당황하였다. 그들은 타이라니드 처럼 소모전 보다는 효율적인 교전을 선호하는거 같았다. 반대로 수많은 개체를 이용한 물량전으로 전투하던 타이라니드 보다 더 위험하다는 소리였다. 사이러스 전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타이라니드 라 생각하니 어이없다는 듯 혀를 찼다.
일행은 도심지 깊숙이 들어갈수록 주변에는 반군과 정규군에 수많은 시체가 보였다. 그리고 자신들 앞에는 등을 보이며 심각하게 상태에 부상당한 병사가 보였다. 그 병사는 아무도 없냐며 울부짖었다.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 제발 대답해죠!!!!”
일행을 그에게 다가갔지만 사이러스는 그들을 멈췄다. 그러곤 앞에 울부짖던 병사에 머리를 날렸다.
“뭐하는거지?”
채플린이 사이러스 행동에 이상함을 느꼈고. 사이러스 직접보라는 듯이 앞을 보라는 손짓 하였다. 그리고.....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 제발 대답해죠!!!!”
아까 머리가 날아간 병사 시체에서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사이러스는 생각보다 더 전술적이라 적들을 칭찬하였다.
“저놈들 저 시체를 이용해 함정을 설치한거야 저기 보면 주변 시체들에 머리에 저격당해 시체들이 대부분이야.”
“그럼 저들 중 저격하는 개체가 있다는 소리인가?”
“아마도.... 아니면 시가지에 맞게 적응하여 나온 모습이라면 그것도 좀 무섭군...”
일행은 계속 정보국으로 나아갔다. 그러는 도중 수차례 교전도 있었지만 모두 격퇴하였다. 하지만 점점 들어갈수록 온갖 함정들과 매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심지여는 저격수까지도....
“여기는 사이러스 정보국에 도착하였다. 놈들이 우리에 목표가 무엇인지 발각된거 같다. 놈들이 정보국을 점거하여 벙어 준비를 하고 있다.”
[확인되었습니다. 일단 더 이상 지체되면 역으로 저희가 포위되니 교전을 하여 강제로 진입해야 할거 같습니다.]
“공중 지원은 없나?”
[죄송합니다..]
“어휴 좋아.”
사이러스는 진입하기전 두팀으로 나눴다. 1팀은 진입조 2팀은 지원조 두팀은 바로 진입하였고 적들은 저항은 생각보다 강하였다. 하지만 마린들에 화력 앞에서는 그들도 점차 밀리는 모습이 보였다.
정보국 진입 직전 입구 앞 땅이 꺼지며 흙먼지와 함께 거대한 개체가 등장하였다. 그 개체에 등에는 수많은 단단해 보이는 외피로 감싸진 가시 촉수로 1팀을 공격하였고 채플린에 지시로 공격을 방어하기 시작하였다.
2팀은 지원 사격을 하였지만 촉수를 제거하여도 바로 새로운 촉수가 나와 그들을 공격하였다. 그래도 멜타 공격에는 어느정도 데미지를 줄수 있지만 단번에 죽일 정도로 강한 데미지는 아니었다.
채플린은 자신에 파워 웨폰인 크로지우스 아르카눔들고 그대로 괴물에게 돌격하였다.
“황제폐하를 위하여! (For the Emperor!)”
채플린은 가시 촉수들을 피하며 크로지우스 아르카눔을 휘둘러 거대 개체에 머리를 가격하였다. 거대 개체는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가 함께 채플린에게 돌진하였다. 채플린은 빠르게 피하며 한번더 놈의 턱에다 가격하며 턱에서는 ‘우득’ 소리와 함께 괴물에 비명소리가 울려 퍼졌다.
“시끄럽군....”
채플린은 턱이 박살난 괴물 입에다 멜타건을 꼬자 넣으며 그대로 발사하였다. 괴물에 모든 구멍에서 화염이 솟구치며 괴물은 화염에 정화 당하였다.
“뭐해 모두 움직여!!”
일행은 정보국에 진입하였다. 그러며 감시 카메라들은 사이러스 일행은 계속 유심히 보고있었다.
-후기-
그들은 기달이는 전쟁 기계들(TMI 요놈은 아워랑 1도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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