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청난 성벽과 무기로 무장한 하이브 시티에다가
공중병력과 포격으로 성벽과 보이드쉴드 두들겨대다가
쉴드 돌파 성공해서 억제기 파괴함 - 쉴드 약해지거나 해제 - 공성군 성벽으로 돌격 - 수비군도 개문해서 타이탄과 기갑병력이 쏟아져나오며 한타
이런 순서로 가던데 이거 전형적인 현대전에서 도시 공략하는 장면 맞지?
성벽으로 둘러쌓인 도시에 기갑군대와 전투기로 꼬라박다 뚫리면 한타하는
보통 엄청난 성벽과 무기로 무장한 하이브 시티에다가
공중병력과 포격으로 성벽과 보이드쉴드 두들겨대다가
쉴드 돌파 성공해서 억제기 파괴함 - 쉴드 약해지거나 해제 - 공성군 성벽으로 돌격 - 수비군도 개문해서 타이탄과 기갑병력이 쏟아져나오며 한타
이런 순서로 가던데 이거 전형적인 현대전에서 도시 공략하는 장면 맞지?
성벽으로 둘러쌓인 도시에 기갑군대와 전투기로 꼬라박다 뚫리면 한타하는
애초에 현대에는 하이브 월드 같은 초월적인 구조물이 없지
성벽으로 둘러싸인 요새에서 수비군이 쏟아져나와 한타 뛰는 건 전형적인 중세 공성전이죠;; 현대엔 존나 복잡한 도로랑 건물내 통로 끼고 몸비트는 시가전이죠.
근데 함마 소설에서 하이브시티 공성하는거 나오면 대개 저렇지 않아요? 마카리안 크루세이드도 글코 테라공성전도 글코
그러니까 워햄 전투가 SF 탈을 쓴 중근세 전투라는 평을 듣는 거죠
작가가 많이 참조했나봐요
하이브가 암만 방어하려 해도 역병 비 쏟아내려서 너글 역병에 감염되고 그러는걸 전형적인 현대전이라 할 수는 없겠지...
역설법이지...?
윗 댓글러 말처럼 저건 중세 공성전이고 현대 시가전의 양상은 건물 하나하나 확보하면서 실내랑 골목의 좁은 반경 내에서 총격전 위주로 벌어짐. 기갑전력은 화력이나 방호력 면에서 도움이 되긴해도 시가지에서는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서 활약이 제한적이고, 콘크리트 건축물들은 의외로 포격에 잘 안무너져서 결국 보병이 다 해야하는게 시가전임.
일단 보이드 쉴드라든지 등등의 이유로 제공권의 개념을 배제하고 시작한다는 것부터가 현대전은 절대 아님. 물론 함재기들이 몰려와서 요충지 뚜까팬다 이런 묘사는 있지만 그 함재기를 야포로 바꿔도 아무런 지장이 없음.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워해머의 전차들도 보면 2차대전 이후 나타나는 전차의 모습이라기보단 1차대전 전차의 역할인 이동식 토치카 내지는 요새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음.
딱봐도 대포백화점이고 진짜 영국 마크전차처럼 생긴 구석도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