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걸리더만 결국 나도 걸렸다...


일단 몸은 괜찮다. 아주 약한 오한과 재채기만 있음. 별다른 증상 없어서 음성인 줄 알았는데...


이것 때문에 번역에 얼마나 차질이 갈진 모르겠음. 어차피 이번 주는 과제 때문에 1장만 번역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코로나랑은 별로 상관없을 듯


뭐 몸 안 좋으면 과제고 뭐고 못하는 거고 그런 거지~


일단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1부 3장 번역 중이니까 아마 오늘 점심쯤엔 1부 3장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이번 주는 일단 그걸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