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도 표면상 인정한 "기계교"를 믿지않은 패션광신도에 불과함.


기계교 믿었으면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풀렸을거임.


모나키아 벌하러 왔는데 보니깐 포지월드 되있고 시레나 발렌티온은 마고스 되어서 스키타리 군단 끌고와서 황제에게 바치고


“아버지, 당신의 자연어 명령으로 천개의 행성이 움직이옵니다. 당신의 이진 사이킥 신호에 따라 백만의 함선이 공허를 헤쳐나가옵니다.” “당신은 전지전능하시며, 제 1영구동력이시며, 불멸의 기계이십니다. 이게 옴니시아가 아니면 누가 옴니시아가 아니옵니까?!"


이렇게 외치면서 결국 모나키아 벌하는거 실패하고 로가는 차기 기계교 제조장관 되서 존나게 광신했을거임.


근데 이러지 않은거 보면 그냥 지 눈에는 기계교가 간지가 안나서 그런거 뿐임.